설날(설명절)은 “한마디 인사”가 관계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시기입니다. 다만 상대와 상황에 따라 말투·길이·표현을 조금만 조절해도 훨씬 자연스럽고 예의 바른 인사말이 됩니다.
이 글에서는 짧은 인사 문구, 마음이 전해지는 덕담, 상황별(가족/직장/거래처/친구 등) 예시를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
설명절 인사말, 이렇게 고르면 실패가 없습니다
인사말은 아래 3요소만 넣어도 완성도가 확 올라갑니다.
- 기본 인사: 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”
- 상대 맞춤 덕담: 건강/평안/소망/대박/가정의 화목 등
- 마무리 한 줄: 감사, 안부, 재회 약속, 응원
예) 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 한 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 항상 감사드립니다.”
1) 짧고 무난한 설명절 인사 문구 (1줄 복붙용 20개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.
-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.
-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.
- 새해에는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.
- 설 연휴 편안히 쉬시고 재충전하는 시간 되세요.
- 새해에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.
-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설날 되세요.
- 올 한 해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랍니다.
- 새해에는 기쁨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- 건강이 최고입니다. 새해 건강하세요.
- 늘 응원합니다. 새해에도 힘차게 시작하세요.
-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
- 새해에는 더 자주 웃는 날들 되세요.
- 뜻하는 바 모두 이루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.
- 마음까지 따뜻한 설 연휴 되세요.
-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-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.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- 올 한 해도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-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
- 설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.
2) 덕담 문장 예시 (조금 더 진심이 느껴지는 2~3줄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, 마음 편안한 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- 설 명절을 맞아 인사드립니다. 가족 모두 평안하시고 기쁜 소식이 자주 들리는 한 해 되세요.
-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. 새해에는 더 좋은 일로 보답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.
-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술술 풀리고, 소망하시는 바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.
-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고, 새해에도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3) 상황별 설명절 인사말 추천 (가족·직장·거래처·지인)
(1) 부모님/조부모님께 (격식 + 따뜻함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 한 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아프지 마시고 늘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-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항상 저를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올해는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.
- 새해에는 웃을 일만 가득하시고,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. 사랑합니다.
- 올 한 해도 무탈하게 지내시고,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 늘 감사드립니다.
짧은 버전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건강이 제일입니다.
- 설날 인사드려요.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.
(2) 친척/어른(고모·이모·삼촌 등)께 (무난 + 예의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-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시지요? 가족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- 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.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(3) 선생님/은사님께 (존경 + 감사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, 올 한 해도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
-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보내주신 조언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.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- 항상 감사드립니다. 새해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.
(4) 직장 상사/팀장/임원께 (격식 + 감사 + 다짐)
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지난 한 해 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리며, 새해에도 많이 배우겠습니다.
-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올 한 해도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며, 업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-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.
짧은 버전
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- 건강하시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십시오.
(5) 직장 동료/후배/선배에게 (친근 + 응원)
- 새해 복 많이 받아요. 연휴 푹 쉬고, 올 한 해도 같이 힘내봅시다.
- 설날 잘 보내고 와요. 올해는 더 좋은 일 많이 생기길!
- 지난 한 해 고생 많았어요. 새해에는 웃는 일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.
단체 메시지용(부담 없는 톤)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연휴 잘 보내시고,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(6) 거래처/고객/협력사에 (비즈니스용 격식)
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새해에도 변함없는 협력 부탁드립니다.
-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.
- 새해에도 좋은 소식으로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.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십시오.
짧은 버전
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항상 감사합니다.
-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(7) 친구/지인에게 (편한 말투)
- 설 잘 보내!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자.
- 새해 복 많이 받고, 올해는 원하는 거 다 이루자.
- 연휴 푹 쉬고, 시간 되면 밥 한번 먹자!
(8) 연인/배우자에게 (다정 + 약속)
- 새해 복 많이 받아. 올해도 우리 건강하고 따뜻하게,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.
- 설날 잘 보내고, 올해는 서로 더 아껴주고 웃는 일 많은 한 해로 만들자.
-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. 새해에도 잘 부탁해.
4) 복붙 템플릿(이름만 바꿔서 보내는 형식)
템플릿 A: 가장 무난한 존댓말
- [이름]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 한 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십시오.
템플릿 B: 감사 강조(직장/거래처)
- [이름]님,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.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도움과 신뢰에 감사드립니다.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템플릿 C: 친근한 반말(친구)
- [이름], 새해 복 많이 받아! 연휴 푹 쉬고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자.
5) 설명절 인사말에서 피하면 좋은 표현 5가지
- 과한 사적인 질문: “언제 결혼해?”, “아이 계획은?”
- 건강 관련 단정: “이제 나이 드셨으니…” 같은 표현
- 금전/비교 뉘앙스: “돈 많이 벌어라”를 지나치게 강조
- 상황 모를 때의 단정: “올해는 꼭 승진하세요(취업하세요)” 등
- 지나친 장문: 단체 메시지에서 너무 길면 부담이 됩니다.
6) 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단체 문자/카톡은 몇 줄이 적당한가요?
보통 1~2줄이 가장 무난합니다. “인사 + 덕담 + 마무리”까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.
Q2. 거래처에는 어떤 톤이 좋나요?
“감사 + 협력 + 발전 기원”이 기본입니다. 너무 개인적인 덕담보다 격식 있는 문장이 안전합니다.
Q3. 부모님께는 어떤 표현이 가장 좋아요?
“건강”과 “감사”는 언제나 정답입니다. 대신 걱정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“평안” 같은 단어를 함께 쓰면 부드럽습니다.